원장 소개

치주과 전문의
정상훈 원장
이천바로치과가 매일 아침 함께 외치는 약속
- 우리는 두렵지 않고 편안한 치과를 만든다
- 우리는 친절한 설명으로 고객의 불안을 덜어준다
- 우리의 일은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진료 철학
치과는 왜 그렇게 무서운 걸까요?
"치과 오기 무서워서 한동안 못 왔어요", "예전에 치과에 안 좋은 기억이 있어요"라고 하시는 환자분들을 정말 많이 만나게 됩니다. 아주 어린 아이일 때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치과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치과 치료를 제대로 경험해 보지 않은 갓난아이들도 치과의사가 입안을 보려 하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고 울음을 터뜨리기 일쑤입니다. 아마 가장 많이 사용하고 안전해야 하는 입안이라는 공간에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 자체가 큰 거부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겠죠?
그뿐일까요. 치과 하면 생각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 통증입니다. 아프지 않게 치료하려고 하는 마취마저 통증의 원인이 되며, 위이잉 하는 불쾌한 소리와 낯선 냄새 등… 성인에게도 치과의 통증은 몸서리치게 하는 대상입니다. 곱씹어 볼수록 치과는 당연히 무서울 수밖에 없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심지어 저도 스케일링이라도 받게 되면 꽤나 긴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곳이, 저의 치과가 더 이상 두렵지 않은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제 직업을 사랑합니다. 불편하던 곳이 해결되고, 식사를 못 하던 환자분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하게 되고 그래서 고맙다는 말을 들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못생긴 치아가 콤플렉스이던 분들이 치료 후 환하게 웃으실 때 너무나 뿌듯합니다.
저에게는 치과가 이렇게 보람과 기쁨이 가득한 공간이기에, 이곳을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에게도 더 이상 방문하기에 두렵지 않은, 꺼려지지 않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원장이 직접 말하는 치과 이야기
약력
경력
- 치주과 전문의
- 대한치주과학회 정회원
- 국립대 치과대학 외래교수
- KAYA Prosthodontic course
- Osstem AIC Prosthodontic MASTER course
- Irkutsk State Medical University externship
수상·학술 활동
- 2015 신흥 임플란트 학회(SID) 우수상
- 2015 대한치주과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상
- 유럽 치주학회(EuroPerio) 연구 발표 (2015)
- SCI급 학술지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논문 검토 위원
- SCI급 학술지 Journal of Periodontal & Implant Science 제1저자 논문 게재 (2018)
- GB 임상치의학연구회 학술이사
상담·예약
불편한 점을 충분히 들은 뒤 필요한 검사부터 시작합니다.
